undefined
新聞來源: 스포츠동아

我覺得這篇訪問寫得很好,特別想翻譯給大家看。

3인조로 변신한 더블에스301이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남겼다. 
以三人組變身的Double S 301給粉絲們留下感謝問候。


더블에스301(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19일 KBS2 ‘뮤직뱅크’대기실에서
동아닷컴과 만나 신곡 ‘Pain’ 활동에 임하는 각오와 함께 팬들에 대한 각별
한 애정을 드러냈다. 
Double S 301(許永生, 金圭鐘, 金亨俊)19日在KBS2 音樂銀行待機室內和東亞.com
見面,坦言面對新歌"Pain"活動的決心及對粉絲們特別的感情。


“오랜만에 음악방송 대기실에 오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기분이 좋네요. 이젠
정말 후배밖에 없어요. 그나마 거의 군대 가고 제일 가까운 게 조권이나 레인
보우인 것 같아요. 무대도 은근히 긴장되더라고요. 첫 방송할 때는 손도 떨리고
카메라 보는 것도 힘들었어요. 예전이랑 많이 변한 것 같아요.”
「因為很久沒來音樂節目的待機室,以前的回憶又浮現,心情很好。現在真的只
有後輩了,連幾乎快要去當兵的趙權和Rainbow都是。對舞台也隱約有點緊張,
第一次上節目時,手都發抖,對於看攝影機也很辛苦,跟以前不同變了很多。」


이번 미니앨범 타이틀곡 ‘PAIN’은 사랑하는 연인과의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남자의 애틋하고 아련한 마음을 담았다. 특히 ‘U R MAN’의 업그레
이드 버전으로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 라인과 후렴구가 귀에서 맴도는 매력
적인 곡이다.

這次迷你專輯主打歌"Pain"是訴說無法接受和所愛的戀人分開的男人內心的隱
約深情。特別是比"U R MAN"更升級的版本,很容易吟唱的旋律聲線和反覆
出現的句子在耳邊縈繞,是具有這種魅力的曲子。


“이번 컴백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어요. 원래는 트렌드에 맞는 곡을 수집하고
있었는데, ‘U R MAN’ 작곡가 분에게 혹시 몰라 곡을 하나 부탁했어요.
근데 딱 듣고 세 명 모두 ‘좋다. 안 좋다’가 아니라 그냥 ‘아 이거 우리
노래다’ 싶었어요. 우리하면 떠오르는 색깔과 콘셉트를 버리지 말고 가져가
자는 결정을 했어요. 예전에 ‘U R MAN’이 수능 금지곡이 됐었는데 이번에
도 그러면 좋겠어요.” (웃음)

「在這次回歸之前有很多苦惱,原本收集了很多符合流行的歌,以防萬一地
向"U R MAN"的作曲家拜託了一首歌,但是一聽到這首歌,三個人並不是
說"好、不好"而是覺得說"這就是我們的歌"。我們來唱的話就會出現我們
無法拋棄的特色和概念,就決定是這首歌了。以前的"U R MAN"被選為聯
考禁歌,希望這首歌也能成為聯考禁歌。」(笑)

PS.聯考禁歌是因為U R MAN旋律太中毒,一旦聽了就會一直在腦中出現,

所以聯考前不可以聽XDDD

무려 7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그들은 컴백활동에 대한 각오가 남다르다.
다섯이 아닌 셋으로서, 신인이 아닌 선배그룹으로서 보여줄 것이 많다. 순위에
연연하기보다는 팬들을 위해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은 의지가 강하다.

足足隔七年才回到粉絲身邊,他們對於回歸活動的決心與眾不同。因為不是
五人而是以三人組,不是新人而是以前輩團體的身分回歸,可以呈現的東西
很多。比起迷戀名次,有更強烈的意願想要為了粉絲呈現出很棒的舞台。


“사실 사람이 욕심이 없다면 거짓말이죠. 그래도 순위보다는 우리를 기
다려준 진짜 팬들에게 가족처럼 잘하자는 마음이에요. 과거에는 더 치열
하게 했다면, 지금은 좀 더 즐기고 하고 싶은 걸 찾고 싶어요. 현실적으로
군대도 있고 회사도 다르다보니 해체설이 나와서 마음이 아팠어요. 나중
에 다섯이서 꼭 하자는 의미로 셋이 먼저 시작한 셈이죠. 무대 끝나고 내
려오면 재밌게 얘기하고, 다른 사소한 거에 흔들리지 않으려고요.”

「其實說人不貪心是騙人的吧,但是跟名次比起來,內心更想做好給等待
我們像家人一樣的鐵粉看
,以前更激烈的都做過了,這次想找到可以更愉快
的方式。以現實來說,有成員在當兵、經紀公司又不同,解散說一出來,覺
得很心痛。帶著以後一定要以五人活動的含義先以三人活動開始也一樣嘛,
舞台結束離開後說說有趣的事,對於其他瑣碎的事情不打算動搖。」


더블에스301은 국내활동 이후 해외활동을 준비 중이다. 일본뿐만 아니라
남미 등 해외투어까지 계획하고 있다. 오랜만에 활동하는 만큼 되도록
팬들에게 많은 무대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Double S 301在國內活動之後,海外活動也在準備中,不只是日本,南
美等海外巡迴都正在計畫中,因為是久違的活動,最主要的目標是盡量呈現
很多舞台給粉絲看。


“일본에서는 4월에 음원이 나올 예정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꾸준히 활동
할 계획이에요.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함께 해체가
아니라는 뜻을 알아주시면 좋겠어요. 무대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건 당연한
일이고, 3월에 예정된 콘서트에서도 팬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
할게요.” 

「預定四月在日本發行專輯,比任何時候更堅持不懈的計畫活動,帶著感謝
長時間等待我們的粉絲的心意以及希望大家了解我們沒有解散的含意。
當然
在舞台上會盡量做到最好,預定在三月辦的演唱會也正在準備,希望能讓粉
絲們能自由享受著。」

 

 

轉載翻譯請註明出處及作者
出處:清荷小築 作者:清荷

 

 

, , , , , ,

清荷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