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天來翻韓國OST女王白智榮的歌약도 없대요,白姊的歌那麼多為什麼要翻這首歌呢??
一方面是這首歌很巧妙的用感冒發燒來形容對分開的戀人依然有著無藥可救的眷戀,我
覺得很適合形容我對501無藥可救的眷戀;另一方面,我過年前就曾得過一次重感冒,
發燒兩次,一次38.33度,一次38.58度,還好在過年後痊癒了,可是這幾天又開始有感
冒症狀讓我很鬱悶,所以想到這首歌,這首歌也很好聽喔!!雖然沒有打歌,還是來聽一下。
 

약도 없대요 (Feat. 버벌진트) 無藥可救

감기처럼 열이나요 像感冒一樣發燒了
겨울처럼 떨리네요 像冬天一樣發抖著
돌아선 네 뒷모습에 你轉身而去的背影
하루 종일 열이나요 감기처럼 讓我一整天像感冒一樣發燒了
시들어가네 활짝 피었던 꽃 在凋謝前怒放的花朵
함께여서 찬란히 빛이 나던 그 길들도 在一起時曾光芒燦爛那幾條路
회색이 되어가 變得黯淡無光
everywhere that I go
너 아닌 것들로 내 텅 빈 하루를 채우려 해봐도 試著用除了妳以外的東西來填滿我空蕩蕩的一天
그게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아 但就是無法如願
내 시간은 더디게 가 我的時間過得好慢
어둡고 추운 지금 이 터널의 끝은 어디일까 現在這又暗又冷的隧道盡頭在哪呢?
옷을 입는 게 숨을 쉬는 게 穿衣服的時候 呼吸的時候
버겁고 벅차 힘이 드네 是如此吃力又費勁 完全無力
아무도 답 못할 걸 알면서도 계속 질문해 明知道沒人回答仍繼續發問
왜 지독한 감기는 낫지 않나요 為什麼這嚴重的感冒都不會痊癒呢?
나를 치료해줄 그댄 어딘가요 能治療我的你到哪去了呢?
하루 종일 열이나 어떻게 하죠 一整天發燒著該怎麼辦呢?
그리운 내 마음 약도 없대요 어쩌죠 想念你的我的心無藥可救怎麼辦?
What am I to do
I'm just tryin' to get it over with
아려오는 기억이 너무 그리워서 非常懷念那心痛的回憶
슬프지만 웃었지 매일 即使悲傷也笑著的每一天
사람들이 말해 人們這麼說
시간이 약이라고 時間就是良藥
so let the time pass
지나간 후엔 다 순간이라고 過去之後的所有瞬間
하지만 내겐 但是對我來說
이 겨울이 끝없는 것 같아 這個冬天好像不會結束
내가 아는 방법으론 소용이 없네 用我知道的所有方法都沒有用
no matter how I try
Oh I need a medicine
I need me some cure please
곧 나아질 거란 혼잣말을 셀 수 없이 해보았지만 無數次的嘗試對自己說馬上就會好的
잘 듣지를 않아 卻聽不進去
나 가는 곳마다 每個我去的地方
네가 남긴 흔적들이 나를 붙잡아 你留下的痕跡都抓著我不放
왜 지독한 감기는 낫지 않나요 為什麼這嚴重的感冒都不會痊癒呢?
나를 치료해줄 그댄 어딘가요 能治療我的你到哪去了呢?
하루 종일 열이나 어떻게 하죠 一整天發燒著該怎麼辦呢?
그리운 내 마음 약도 없대요 어쩌죠 想念你的我的心無藥可救怎麼辦?
한번만 더 只要再一次
한번만 이라도 꿈이 되어줘 只要再一次讓我的夢成真
다시 봄이 되어줘 따스한 讓我再回到溫暖的春天
왜 지독한 감기는 낫지 않나요 為什麼這嚴重的感冒都不會痊癒呢?
나를 치료해줄 그댄 어딘가요 能治療我的你到哪去了呢?
하루 종일 열이나 어떻게 하죠 一整天發燒著該怎麼辦呢?
그리운 내 마음 약도 없대요 想念你的我的心無藥可救
감기처럼 열이나요 像感冒一樣發燒了
겨울처럼 떨리네요 像冬天一樣發抖著
돌아선 네 뒷모습에 你轉身而去的背影
하루 종일 열이나요 감기처럼 讓我一整天像感冒一樣發燒了
겨울 내내 낫지 않는 감기처럼 像是整個冬天都無法痊癒的感冒一樣

 

轉載翻譯請註明出處及作者
出處:清荷小築 作者:清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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