這是SPICA的忙內金保亨第一次自己唱OST,她真的很有實力也唱得很好,只是一直無法大紅,
希望SPICA跟CJ簽約後,SPICA的回歸和宣傳可以更有力、讓她們可以更上一層樓,這次的
OST一開頭就很吸引人,漸漸被保亨嗓音透出的悲傷勾住沉淪,是一首會想反覆聽的一首歌。

 

 

그대로 뒤돌아가 就那樣轉身離開吧
움츠린 어깰 보진 마 不要看我瑟縮的肩膀
다 저문 오늘도 已日落的今天也
다시 떠오를 아침도 再次來臨的早晨也
내겐 거짓뿐이야 對我來說都只是假的

다 열지 못한 내 맘에 在我無法完全打開的心中
눈물처럼 고여 像淚水般聚集
하지 못한 수많은 말 說不出的無數話語
자꾸 넘쳐서 總是滿到溢出來
긴 하루의 끝자락에 漫長的一天盡頭
난 이겨내지 못해 我實在無法負荷
멍하니 또 서있어 又茫然地站著

Tonight 홀로 남겨진 기나긴 밤 Tonight 獨自留下的漫長夜晚
시간처럼 흘러 잊혀질 내 고통도 像時間流逝而被遺忘的我的痛苦
애써 모른척해야 해 得費力地裝作不知道

아직도 두려워 난 依然很害怕的我
아픔이 나를 삼킬까 痛苦要將我吞沒了嗎
기대고 싶어져 想要依靠嘛?
그럴수록 더 약해지는 게 那樣的話會變得更軟弱
제일 겁이 나 讓我最為恐懼

햇살이 비친 그곳은 陽光照耀的那個地方
너무 멀어졌고 實在太遙遠了
달이 숨는 어둠 속에 나는 머물러 我停留在月亮都躲起來的陰暗處
내밀어 본 내 두 손은 我試著伸出雙手
또 보이지가 않아 卻什麼都看不見
힘없이 또 떨어져 就無力地墜落

Tonight 홀로 남겨진 기나긴 밤 Tonight 獨自留下的漫長夜晚
시간처럼 흘러 잊혀질 내 고통도 像時間流逝而被遺忘的我的痛苦
애써 모른척해야 해 得費力地裝作不知道

Tonight 
이건 모두의 이야기야 這是所有人的故事
소리 내서 울어 혹시 나와 같다면 放聲哭出來 或許你也跟我一樣的話
서로 귓가에 닿을 수 있도록 直到觸及彼此耳畔

 

轉載翻譯請註明出處及作者
出處:清荷小築 作者:清荷

 

 

, , , ,

清荷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