奎鐘說這首歌是想給生活很辛苦、痛苦的人一些安慰,讓人可以繼續堅持下去的一點希望,
然後對大家說,做得很好!

Play in Nature Part.2 Forest

HUG ME

작사 어깨깡패 작곡 어깨깡패 편곡 어깨깡패
作詞/作曲/編曲: 肩膀流氓

원했던 일이 좀처럼 풀리지가 않아 想做的事情無法輕易解決
의욕은 잃어가고 쉬고 싶고 사는 게 재미없는 걸 失去意欲 好想休息 覺得生活真無趣

만나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가 遇到的人漸漸減少
웃고 떠드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어 嘻笑著有什麼意義
떨어지는 나뭇잎에도 落葉也是
울컥 눈물이 쏟아지는 걸 어떡해 Hug Me 突然想大哭一場該如何是好   Hug Me

저 언덕을 넘어 숲을 지나면 翻山越嶺 穿過那森林
부는 바람에 몸을 맡기면 將身體交給呼嘯的風
어느덧 희망의 메아리가 들릴까 知不覺可以聽到希望的回音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을 묻는다 問著該去哪裡呢
이대로 멈추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아 就這樣停下來好像還太早
순간 마주하는 갈림길 瞬間面對的十字路口
정답이 아닐지라도 난 가야 하네 就算不是正確答案我也要走下去

가보지 못한 낯선 길에 無法說走就走的陌生道路上
저 멀리 내게 손짓하는 작은 빛 하나 指尖小小的光芒遙遠地對我閃耀

가만히 바람에 귀 기울여 본다 靜靜地側耳傾聽風聲
약간의 위로가 되어 줄지도 Healing me 或許可以為些許的安慰 Healing me
지나온 길을 되돌아봐 回頭看走過的路
어른이 되면 혹시 알 수 있을까 成為大人的話也許可以瞭解嗎?

나도 그 길을 걸었다고 我也走過那條路
그래 잘하고 있다고 是啊 我做得很好

 

文章標籤
創作者介紹
創作者 清荷 的頭像
清荷

清荷小築

清荷 發表在 痞客邦 留言(0) 人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