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近很忙,網誌就一直放著沒有更新,連去年去新加坡的遊記都生不出來,我真的是...懶! XD
太多事情想做的結果是身體都沒有好好照顧,所以今年看了很多次醫生T^T
大家要好好照顧自己的身體喔,天氣轉涼,我們來聽聽相隔六年終於出新歌的朴政珉!!
其實我六月有去首爾看他,當時他就說秋天時會出新歌,沒想到真的準時出來了!!(拍手)
詞曲是之前他唱公主的男人OST그립다的詞曲創作家박정욱寫的,這次音源也收錄了그립다的
重新編曲版(居然沒有實體專輯>"<)
MV拍得非常秋意濃,雖然粉絲們應該很想把女主角推開(!
我們就來聽歌看歌詞吧~
 

 

박정민 - 바람이 불어온다
작사 박정욱
작곡 박정욱 , 정결 , 김준일
편곡 박정욱

어느새 기억이 또 나네요 따뜻한 바람에 실려오네요
애틋했던 그때의 추억이 피어날 때 쯤에 다시 그대가 보고파요
不知不覺又想起來了 被溫暖的風送來的回憶
那時難分難捨的回憶綻放時 再次想念


바람이 불어온다 그때처럼 따스했던 니가 또 다가온다
잊길 바랬던 이 계절에 니가 돌아올까봐 나는 아직 여기 멈춰있는데 
그날처럼

輕風襲來一如當時 似溫暖的再次靠近
曾想忘懷的這個季節 怕再次回來 我依然在此停留 一如那天


살며시 눈감고 그리네요 차가운 바람이 느껴지네요
행복했던 그때로 그대 내게 돌아온다면 우리 행복할 수 있을까요
輕閉雙眼描繪著 感受著冷風
曾經幸福過的時光 若你再回到我身邊 我們還能幸福嗎?


바람이 불어온다 그때처럼 따스했던 니가 또 다가온다
잊길 바랬던 이 계절에 니가 돌아올까봐 나는 아직 여기 멈춰있는데 
그날처럼
輕風襲來一如當時 似溫暖的再次靠近
曾想忘懷的這個季節 怕再次回來 我依然在此停留 一如那天


지울 수 없는 그 기억에 그 속에 그댄 어디 있나요
無法抹去的回憶中 你在哪裡呢


추억이 불어온다 오늘도 그리움이 불현듯 밀려온다
돌아올까봐 나 여기서 니가 돌아올까봐 이렇게 너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날처럼

回憶襲來 今日也突然湧起思念之情
會回來 我在這裡會回來 就這樣在這裡等待著 一如那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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